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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덕유산스키장
    2022-06-03 조회수:1020
    덕유산 설천봉에서 내려오는 코스로 장쾌한 설경 감상도 한몫.
    길이 6.1Km, 표고차 810m로 국내 최장거리를 자랑하는 실크로드는 코스의 난이도가 매우 조화롭게 짜여져 있어 초·중급자에게 알맞는 코스이다.
    실크로드 슬로프는 해발 1,520m의 덕유산 설천봉 정상에서 시작되므로 능선을 타고 내려오는 즐거움과 구름사이를 뚫고 내려오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확 트인 경관과 함께 고사목에 핀 눈꽃과 설경을 감상하면서 내려 오는 것도 놓칠 수 없는 또 다른 재미....
  • 무주태권도원
    2022-05-31 조회수:1018
    태권도 모국의 자부심으로 세워진 '태권도원'은 올림픽 단일종목으로는 최초로 경기, 체험, 수련, 교육, 연구, 교류 등 태권도에 관련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공간입니다.
    태권도 경기장, 체험관, 박물관 뿐 아니라, 격파 시범공연과 전망대 관람,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태권도를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 무주군청
  • 머루와인동굴
    2022-05-31 조회수:965
    무주머루와인동굴은 무주 수양발전소 건설 (88.04~95.05/7년)시 굴착작업용 터널로 사용하던 곳으로
    머루재배 농가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주고자 무주군에서 2007년 임대, 리모델링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출처: 무주관광
  • 덕유산
    2022-05-31 조회수:882
    덕유산은 소백산(小白山)에서 남쪽으로 내리 뻗어 지리산을 이어주는 중간에 위치하며 영·호남을 한 눈에 굽어보고 있다.
    산의 제일 높은 봉우리 향적봉(香積峰)은 해발이 1,614m에 이르고, 남한에서는 네 번째로 높은 명산이다.
    출처: 무주관광
  • 무주반디랜드
    2022-05-31 조회수:1012
    반디랜드는 반딧불이를 체험하고 학습,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희귀 곤충을 만날 수 있는 곤충박물관, 반딧불이연구소, 청소년야영장, 통나무집, 반딧불이
    서식지가 있는 체험 학습 교육 공간이다. 반디랜드내에 위치한 무주 반디별 천문과학관에서는 우주의 탄생과 역사, 태양계, 별자리, 우주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무주군의 청정환경의 지표곤충인 반딧불이와 각종 곤충류에 대한 생태연구 및 서식처 복원 등을 통하여 환경교육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반딧불이
    환경테마공원은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 향산사
    2022-05-31 조회수:974
    도심 속의 정갈한 사찰 향산사는 마치 연꽃과 같다. 연꽃이 더러운 물에서 피어나면서도 청정한 자태와 맑은 향기를 뿜어내듯이,
    향산사는 시끄러운 도심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면서도 도시의 소음이 비껴가는 듯 고요하고 깔끔한 비구니 스님들의 기도도량이다.
    경내에 들어서면 무엇보다 먼저 티끌 하나 없이 깔끔한 마당에 눈길이 가고 곧 이어 그윽한 향내에 취해 어느새 두 손을 합장하게 되며,
    나지막히 들리는 목탁 소리에 옷깃을 여미게 된다. 이 곳이 바로 향산사이다....
  • 구천동계곡
    2022-05-31 조회수:916
    덕유산국립공원(1,614m) 북쪽 70리에 걸쳐 흐르는 계곡으로 입구인 나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 등 구
    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다.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주며,
    온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칠연계곡
    2022-05-31 조회수:890
    안성면 통안마을 뒤 덕유산 쪽에 반석으로 형성된 계곡과 그 일대를 칠연암동이라 하는데, 무주구천동에 비해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기암괴석과 크고 작은 폭포, 소와 담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작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뒤지지 않는다.
    이곳의 대표적인 명소는 칠연폭포로 일곱개의 폭포와 못이 연이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폭포는 위에서 아래로 소와 소 사이를 맑은 물이 완만한 폭포를 이루며 흘러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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