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날 달 29일 금요일에 아이들과 함께 어머니 모시고 5명이 무주 풍차와시냇물 팬션에 다녀 왔네요~
장마기간 이였지만 비가 멈추고 엄청 더운 날 이였는데 팬션 바로 옆의 개울에서 가족들과 물에 들어가 시원하게 놀며 보낸 시간이였네요 개울에 다슬기가 참 많아요 ㅎㅎ 아이들과 함께 많이 잡았네요~
팬션은 깔끔하게 관리가 되어있었어요, 방도, 마당도 정리가 잘 되어있었고
주인분이 직접 가꾸시는 상추와 깻잎 고추 그리고 참외 까지 제공해 주셔서 저녁 바베큐시간에 아주 잘 먹고 왔습니다^^
저녁에 모처럼 사춘기인 아이들과 잔디마당 그네에 앉아 하늘의 별을 보며 대화도 나누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깔끔하세요~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갈 생각 입니다. 기억 하실려나?^^( 사장님 추천으로 개복숭아 나무 아래 계곡쪽에서 놀던 가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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